무한도전 달력, 길-노홍철 논란에도 없어서 못 팔아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이날 MBC TShop과 G마켓을 통해 2015년 '무한도전' 달력 및 다이어리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현재 '무한도전' 달력 및 다이어리 주문 폭주로 원활한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대기인원이 1만 5000여명, 대기 시간은 15분으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무한도전' 달력은 올해 방송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포스터 형태의 디자인을 콘셉트로 해 '무한도전' 달력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살렸으며 탁상용과 벽걸이용, 그리고 다이어리는 4종으로 제작됐다. 또한 2015년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탁상용 일력이 한정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무한도전' 달력 및 다이어리는 12월 12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노홍철-길 논란에도 잘 팔리네”, “역시 무한도전이야”, “무한도전 인기는 정말 최고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ijez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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