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공식 석상 등장 "연예인으로는 최상의 사주" 눈길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가 팀 탈퇴 후 국내 첫 공식석상에 등장한 가운데, 그의 사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제시카의 팬이자 취미가 사주풀이인 변호사 정희원씨는 그의 사주에 대해 "제시카는 머리가 좋고 고집이 있다. 연예계를 간 것은 정말 잘한 일이다. 한마디로 연예인 팔자다. 이건 크리스탈도 같다"며 "제시카는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사주를 가지고 있어 욕을 먹는다. 하지만 연예인은 돈을 벌 수 있는 최상의 사주"라고 말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후 자신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BLANC&ECLARE)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패션 사업가로서 새 출발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에 돌입했다.
최근 그는 중국의 한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내 몸 안에 패션사업의 피가 흐른다"며 디자이너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서 진행된 패션브렌드 팬디(FENDI)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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