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세사람 MV 속 김유미 미모 시선 고정 "미스코리아답네"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토이 세사람 뮤직비디오 속 김유미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김유미는 지난 18일 공개된 토이 '세사람'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김유미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과 같은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유미가 등장하자 스태프들은 감탄사를 연발했고 활기찬 분위기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김유미가 토이의 '세사람'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 토이 '세사람' 뮤직비디오 캡처

성시경이 노래한 토이 '세사람'은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 결혼을 앞둔 두 친구의 행복을 지켜봐야만 하는 남자의 안타까운 감정을 담은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8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아름다운 영상과 어우러지는 멜로디와 가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김유미는 2012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KBS2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채도경 역으로 출연 중이다.

토이 세사람 뮤직비디오 속 김유미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토이 세사람, 김유미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미모네", "토이 세사람 뮤비, 김유미 정말 예쁘다", "토이 세사람 뮤비 영상미 좋더라", "토이 세사람 뮤비, 김유미 노래와 잘 어울린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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