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이 뷰티 모델? 어수선 벗고 진중한 매력 발산

(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패션과 화장품에 관심이 많고 자기 관리에 철저한 그루밍 족 노홍철이 뷰티 모델로 나섰다.

노홍철은 최근 국내 최초 격주간 패션 라이선스 매거진인 ‘그라치아’ 11월 2호의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 홍보대사로 나섰다.

실제로도 3년 정도 SK-II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왔던 그가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 전도사가 되어 방송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진중한 모습을 보여준 것.

노홍철은 인터뷰 중에서도 “아침에 눈이 잘 붓는 편인데 스템파워 아이 크림을 바르고 마그네틱 스틱으로 마사지하니 눈매가 몰라보게 날렵해졌다”고 말했다.

노홍철의 뷰티 인터뷰는 '그라치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홍철이 어수선함을 벗고 진중한 이미지의 뷰티 모델로 나섰다. ⓒ News1 스포츠 / 그라치아 제공

spor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