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정, ‘정영진의 불금쇼’ 출연 후 과거 사진 화제
- 온라인뉴스팀
(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여민정이 ‘정영진의 불금쇼(이하 불금쇼)’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나는 꼼수다’로 유명한 김용민 PD는 자신의 SNS에 "국민라디오 '정영진의 불금쇼'의 배우 여민정 씨 출연분이 업로드되자, 여민정 씨가 실검 1위를 했습니다"라는 멘트와 관련 링크를 올렸다.
이날 여민정은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뜨거운 반응에 여민정은 한 언론매체를 통해 “웃고 떠들 수 있는 방송이라 편안하고 즐겁게 방송을 했는데 솔직하고 가식 없는 모습에 청취자들이 좋게 봐주신 것 같다”며 “팟 캐스트에 올라온 응원 댓글과 실시간 검색어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상의가 벌어지며 노출 논란을 일으킨 사진이다. 이에 관해 그는 MBC '컬투의 베란다쇼'에 출연해 “의도적인 사고 아니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정영진의 불금쇼'는 정영진 평론가와 방송인 최욱이 진행하는 팟 캐스트 라디오 토크쇼로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토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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