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이혼 사유, 김완주 "덩치 큰 소 같은 계집애" 독설 원인?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유진 이혼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김완주가 이유진에게 독설을 퍼부었던 에피소드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인 이유진은 과거 SBS '자기야'에 출연해 "남편과 말다툼을 하던 중 '덩치 큰 계집애'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며 "그때부터 다이어트를 해 지금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김완주는 "덩치 발언 이후 정말 많이 시달렸지만 나 때문에 살도 빼고 좋지 않냐"며 "사실 그때는 정말 소가 누워 있는 것 같았다"고 말해 이유진을 분노하게 했다.

이유진, 김완주가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 SBS ´자기야´ 과거 방송 캡처

이유진 이혼에 누리꾼들은 "이유진 이혼, 정말 힘들었을 듯", "이유진 이혼, 덩치 큰 계집애라니", "이유진 이혼, 말이 너무 심했다", "이유진 이혼, 정말 말싸움이 심했네", "이유진 이혼, 사소한 말다툼이 쌓여서 이혼까지 갔나", "이유진 이혼, 정말 두 사람 전부 힘들었을 듯" 등 반응을 보였다.

이유진과 김완주는 지난해 이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결혼한 이후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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