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화보, 리터칭 필요없는 바비인형 비율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배우 정유미가 화보를 통해 바비인형 비율을 자랑했다.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한여름 역으로 열연한 정유미가 최근 공개된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 화보에선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화보 속 정유미는 스웨터와 겨울 시즌 아우터 컬렉션을 자신만의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으로 소화했다. 겨울을 대표하는 버건디, 카키, 그레이 컬러의 니트 아이템과 다운 점퍼 등을 톤온톤으로 매칭해 진정한 패셔니스타만 가능한 깔맞춤룩을 개성있게 연출했다.
그는 버건디 컬러의 퀼팅 다운 점퍼와 플레어 스커트를 매칭한 룩에서는 부드러움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우아한 도시 여성의 윈터룩을 선보였다. 또한 정유미는 리터칭 없이도 바비 인형같은 완벽한 비율과 프로 모델다운 능숙함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관계자는 "정유미가 바쁜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고단했을 터인데도 여배우답지 않은 털털함을 보여주며 화보 현장에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어 스태프들의 눈길을 샀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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