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전지윤, 웹드라마 여주인공 발탁 '첫 연기 도전'
- 박건욱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 그룹 포미닛의 전지윤이 웹드라마로 첫 연기자 신고식에 나선다.
전지윤은 최근 중소기업청이 제작하는 웹 드라마 ‘꿈꾸는 대표님’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첫 연기돌 활동에 돌입한다.
극 중 전지윤은 씩씩하고 유쾌한 성격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20대 여자 주인공 꿈이 역을 맡아 열연한다.
전지윤은 “이렇게 뜻 깊은 작품으로 첫 연기에 도전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설렌다. 실험적이고 재미있는 설정의 드라마인 만큼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꿈꾸는 대표님’은 6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창업에 대한 간접적인 경험과 관심을 일으키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청년들의 사랑과 성공, 꿈에 대한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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