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vs육덕, 이중매력 비교 사진 '엉뚱발랄'
- 이한솔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한솔 기자 = 그룹 비투비의 막내 육성재가 이중 매력을 담은 비교사진을 공개했다.
육성재는 22일 오전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왼쪽 사진의 육성재는 스타일리시하고 차분한 모습으로 영락없는 비투비 멤버로서의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오른쪽 사진에서는 장난기 다분한 제스처를 취하며 180도 다른 육덕으로 변신해 이중 매력을 뽐내고 있다.
평소 꽃미남 외모와 다정한 미소로 비투비의 비주얼 멤버로 통하는 육성재는 외모와 실력을 두루 갖춘 아이돌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빅병의 육덕으로 이례 없는 아이돌 투잡 활동에 나선 후에는 망가짐도 불사하는 4차원 엉뚱 미남으로 변신했다. 육성재는 달달한 보컬 대신 카리스마 래퍼로, 꽃미모 대신 엉뚱발랄함을 소화하며 힙합그룹 빅병의 에이스 멤버로 활약을 펼쳤다.
한편 육성재는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아홉수소년'에서 19세 열혈 유도소년 강민구 역을 맡아 첫 드라마 주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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