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통풍 치료…고통 심했다 “무슨 병이길래?”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인턴기자 = 이수근 통풍 치료 근황이 알려졌다.

이수근은 최근 통풍으로 인한 극심한 통증으로 인해 치료차 일본에 다녀왔다. 이 모습이 14일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수근은 오랫동안 통풍을 앓아왔다. 그가 앓고 있는 통풍은 혈액 내에 있는 요산의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되는 질병이다. 관절의 염증을 유발하기에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근이 최근 통풍 치료차 일본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 News1 DB

한편 이수근은 지난해 12월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당시 그는 혐의를 인정한 뒤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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