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애봉이, 조석 실제 여친과 비교해보니 "묘한 닮은꼴"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웹툰 '마음의 소리'에 등장하는 캐릭터 애봉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네이버 화요웹툰에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 에피소드에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이 그려졌다.
애봉이는 조석 작가의 여자친구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로 실제 인물의 모습에 대해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다.
이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음에 소리'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실제 인물을 비교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조석, 조준, 애봉이의 만화 캐릭터 오른편에 실제 인물들의 사진이 나란히 배치돼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조석의 여자친구와 애봉이는 귀여운 외모와 묘하게 닮은 이미지로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마음의 소리'에서 애봉이는 2009년 '의문의 애봉이' 편에서 처음 등장했다. 당시 조석은 애봉이가 자신의 여자친구라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았다.
이후 조석은 올해 초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애봉이의 모티브인 여자친구와 6년 가까이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애봉이, 드디어 진짜가 나타났다", "애봉이, 여자친구분 정말 귀여우시다", "애봉이, 다른 듯 닮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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