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부인 김보옥, 누리꾼 관심↑ '한국 무용가 출신'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인턴기자 =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이덕화가 깜짝 출연해 "오토바이 사고로 병원에 3년 간 입원했을 당시 부인이 대소변을 다 받아냈다"며 부인에 대해 언급했다.

이 장면이 전파를 타자 이덕화의 부인 김보옥 씨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이덕화의 아내 김보옥 씨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 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

KBS 공채 탤런트 출신인 김보옥은 4살 때 무용을 시작해 중학생 때 무형 문화재 스승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이후 1980년에는 배우에서 한국 무용가로 전향하며 무용가로서 재능을 발휘했다.

이덕화와 결혼 후 내조에 전념한 그는 지난 2010년 SBS 추석특집 '스토리쇼 부탁해요'에 출연해 전통무용 살풀이 춤을 선보이며 무용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덕화 부인 김보옥, 남편 위해 꿈을 접다니 대단하네요", "이덕화 부인 김보옥, 이덕화가 복 받은 듯", "이덕화 부인 김보옥, 공채 탤런트 출신인지 몰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hs05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