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볼륨감 넘치는 완벽 몸매 '진짜 49세?'

정다연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몸매가 관심을 받고 있다. © 정다연 페이스북
정다연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몸매가 관심을 받고 있다. © 정다연 페이스북

(서울=뉴스1스포츠) 이한솔 기자 = 정다연이 홍콩에서 피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몸매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다연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촬영장에 서있는 정다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다연은 49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볼륨감 있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다연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다연, 49세라고는 믿기지 않는다", "정다연, 몸매 대박이다", "정다연, 어떻게 관리한 거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콩 언론은 25일 "정다연의 홍콩 행사를 주최했던 한 현지 업체가 정다연과 소속사 대표이자 그의 남편인 양모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ehehe_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