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남편 정호영 재산 알고보니…'이 정도일 줄 몰랐네'

이영애 남편 정호영 씨가 탄탄한 중견기업가라는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 News1
이영애 남편 정호영 씨가 탄탄한 중견기업가라는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 News1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인턴기자 = 이영애 남편 정호영 씨 재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배우 이영애는 19일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에서 진행된 '제13회 후(后) 해금예찬'에 참석했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나타난 이영애의 변함없는 아름다운 미모에 그 남편 정호영 씨 재산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정호영 씨는 1951년생으로, 서울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시카고 대학과 일리노이 공과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는 방위산업체 한국레이컴의 회장을 맡고 있다.

한국레이컴은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레이더, 특수전자통신장비, 무선전화기, 컴퓨터, 네트워크 통신장비 등 군수 관련 장비를 개발·생산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정호영 씨의 선행에도 눈길이 쏠렸다. 정호영 씨는 회사지분의 49%와 태릉부근 1만평을 장애인 복지재단에 기증한 바 있다.

정호영 재산이 화제가 되자 누리꾼들은 "정호영 재산, 어마어마하다", "정호영 재산,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나보다", "정호영, 예쁜 아내와 예쁜 아들 딸 있어 행복하겠다", "정호영, 숨은 기부 천사? 훈훈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정호영 씨와 지난 2009년 8월 하와이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