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진 50kg 전후 새삼 눈길 '반쪽 몸매 몰라보겠네'

개그우먼 권미진의 50kg 감량 전후 모습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 MBC 제공
개그우먼 권미진의 50kg 감량 전후 모습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 MBC 제공

(서울=뉴스1스포츠) 권한울 인턴기자 = 권미진 50kg 전후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그우먼 권미진은 5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103kg에서 50.5kg로 몸무게 감량에 성공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미진은 "살을 빼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변화했다. 지금 정말 행복하다"고 다이어트 소감을 밝혔다.

권미진은 과거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 코너에서 개그맨 이승윤의 지도 아래 철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그는 103kg의 통통한 몸매에서 약 53kg을 감량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그는 건강한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각종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미진 50kg 전후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미진 50kg 전후, 정말 많이 뺐다", "권미진 50kg 전후, 몰라보겠네", "권미진 50kg 전후,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upin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