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 장모상, 소설가 곽의진 별세…향년 66세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우현이 장모상을 당했다.
배우 우현의 장모 소설가 곽의진 씨는 지난달 25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66세. 고인의 장례는 전남 진도군 진도읍 진도장례식장에서 치러졌으며 발인은 27일 엄수됐다.
우현은 지난 3월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 합류해 장모와 함께 하는 처가살이를 보여줬다. 하지만 장모가 별세함에 따라 하차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였던 곽의진 씨는 1983년 소설 '굴렁쇠 굴리기'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지난 2003년까지 40편 이상 소설과 수필, 희곡 등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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