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러버' 빌리 츠키, '아이돌스 테이블' 출격…K-푸드 취향 공개

츠키/미스틱 제공
츠키/미스틱 제공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자신의 '한식 취향'을 공개한다.

츠키는 6일 오후 8시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되는 '아이돌스 테이블'(IDOL'S TABLE)에 패널로 출연한다.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웹 콘텐츠를 아우르는 활약 속에 '예능 치트키'로 자리매김한 츠키는 푸드 토크쇼까지 섭렵할 예정이다.

'아이돌스 테이블'은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최애 한식부터 특별한 레시피, 전 세계 푸드 TMI를 맛있는 한 끼와 함께 나누는 글로벌 푸드 토크쇼다. 평소 '한식 러버'로 잘 알려진 츠키는 K-푸드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하며 활력을 더한다. 츠키는 특유의 센스 있는 입담과 긍정 에너지로 시청자들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츠키는 지난 2021년 걸그룹 빌리로 국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으며 '워크'(WORK), '긴가민가요'(GingaMingaYo), '링마벨'(RING ma Bell), '기억사탕', '링 바이 링'(RING X RING)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또한 츠키는 넷플릭스 '좀비버스: 뉴 블러드', 채널A '하트시그널5' 등에 출연하며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