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리센느에 자본주의 교육…"떴잖아, 눈치 보지마" 연예인 특강까지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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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비서진' 이서진이 평균 나이 20.6세인 그룹 리센느에게 자본주의 특강을 펼친다. 또한 연예인병 관리법까지 전수한다.

2일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리센느가 '마이(my) 스타'로 출연해 '비서진' 이서진 김광규와 만난다.

이날 방송에서 리센느는 '비서진'의 거침없는 혹독한 '자본주의 교육'에 당황한다. 틈만 나면 이어지는 특강에 리더 원이는 결국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라며 깨달음을 얻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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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원이와 막내 메이는 가챠숍에서 장난감을 뽑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이서진의 '자본주의 철학'을 듣게 된다.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리센느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연예인 특강'도 펼쳐진다. 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을 살펴보는 리센느에게 비서진은 "너네(너희)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라며 당당하게 행동하라고 조언한다. 이어 '연예인 병 관리법'까지 전수하며 연예계 선배로서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편 리센느는 올 상반기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원이와 미나미의 갸루 콘셉트 콘텐츠 및 미나미의 "거제 야호"란 '밈'이 화제를 모으며 대세로 급부상했다. 이후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러브 어택'(LOVE ATTACK)도 2년 만의 역주행 흥행에 성공,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비서진'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