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김종국·지코, 대만서 폭발한 케미…포스터 공개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포스터가 공개됐다.
22일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측은 추성훈, 김종국, 지코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 2종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대만의 밤과 낮, 극과 극의 분위기를 즐기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의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야시장' 포스터에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붉은 홍등과 화려한 불빛이 넘실대는 불야성의 야시장 한복판에 우뚝 선 채 대만의 향취를 만끽하고 있다.
엄지척 만족감을 드러내는 추성훈, 주먹을 힘껏 치켜든 김종국, 개구쟁이 미소를 짓는 지코 등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현지의 활기찬 분위기와 어우러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두 번째 '수영장' 포스터에서는 추성훈과 김종국이 단단한 어깨 위에 막내 지코를 올려 태운 채 '인간 기마전'의 구도를 취하며 상남자 기세를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한 팔을 번쩍 치켜든 지코와 추성훈, 김종국이 승리의 함성을 내지르며 돌진하는 포즈를 담아내면서, 상남자 세 형제의 완벽한 팀워크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로, 지난 시즌에서는 규슈로 떠난 추성훈과 김종국의 모습을 담았다면 이번 시즌은 대만으로 떠난 두 사람이 지코와 함께 여행을 펼치는 모습이 담긴다. 오는 10월 6일 오후 9시 40분 처음 방송된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