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혼자 머리 자르고 "사고 쳤어요"…단발도 예쁘네 [N샷]

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구혜선이 직접 머리를 자르고 단발로 변신했다.

구혜선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고 쳤어요, 혼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올렸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한 사진에서 구혜선은 단발로 머리 모양을 바꾼 채 '셀카'를 찍었다. 인형처럼 오밀조밀하고 앳된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는 눈썹 정리용 칼 하나와 바닥에 수북이 쌓여있는 머리카락이 담겼다. 구혜선이 직접 머리카락을 잘랐음을 알게 하는 대목이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24년 2월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6월 카이스트(KAIST) 과학 저널리즘 대학원 공학 석사과정에 합격한 후 2년이 채 안 돼 석사과정을 마쳤다. 그 과정에서 '펼치는 헤어롤' 제품 특허를 취득, 출시까지 성공하며 벤처회사 대표가 됐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