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손태진, 아파트 루프톱 수영장 만끽…"부모님도 같은 곳 거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10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손태진이 루프톱 수영장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문의 레시피' 특집으로 꾸며져 편셰프 손태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옥상 수영장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 손태진. 그는 아파트 입주민 공용 수영장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손태진은 "조식"을 외치며 같은 건물에 거주 중인 부모님 댁을 찾아 어머니가 챙겨놓은 브런치를 챙겼다.
손태진은 현재 어머니가 말레이시아에 있는 본가로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에게 연락한 손태진은 대대로 전해 내려온 가문의 레시피북을 꺼내 들고 요리 대결을 준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