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야노 시호 "생일에 100명 초대…추성훈이 비용 부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10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 시호가 생일 파티 비화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야노 시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 시호는 "50살 됐어요"라고 외치며 생일을 맞아 100명의 손님을 초대해 생일 파티를 열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톱모델다운 화려한 파티 규모가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이 한국 일정으로 파티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파티 비용을 전부 부담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추성훈에게 고마움을 전한 야노 시호는 "50세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 적어도 3~5년은 더 힘내서 오래오래 일하고 싶다"라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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