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배우 유아, 새 소속사 링컴즈 전속계약

오마이걸 겸 배우 유아 / 링컴즈
오마이걸 겸 배우 유아 / 링컴즈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오마이걸 멤버 겸 배우 유아가 새 소속사 링컴즈와 동행을 시작한다.

링컴즈는 3일 유아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유아는 오마이걸과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 온 아티스트로,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유아는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한 이후 독보적인 음색과 퍼포먼스, 개성 있는 콘셉트 소화력을 바탕으로 팀의 색을 더하며 활약해 왔다. 몽환적인 분위기부터 역동적인 무대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오마이걸 활동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2020년 솔로 활동을 시작해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왔다.

유아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프로젝트Y'에서 토사장(김성철 분)의 아내이자 주요 사건을 이끄는 하경 역할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다.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그가 새로운 소속사에서 펼칠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유아가 소속된 링컴즈에는 배우 조한결, 공도유, 최서은, 이서이, 강필선 등이 소속돼 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