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유재석·박보영이 채워준 사무실 공개…고가 선물 줄줄이
SBS '비서진' 4일 방송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차태현이 '찐친' 유재석과 박보영의 손길로 채워진 자신의 사무실을 공개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소속사 사장이자 아묻따밴드 객원 보컬인 차태현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자신의 사무실을 소개하며 남다른 인맥을 공개한다. 특히 유재석과 박보영 등 '찐친'들이 선물한 고가의 살림살이가 줄줄이 등장해 비서진을 놀라게 한다.
이어 차태현이 객원 보컬로 활동 중인 아묻따밴드의 부천 콘서트 현장이 공개된다. 오랜만에 '오빠 모드'로 돌아온 차태현은 메가 히트곡 'I Love You'를 밴드 라이브로 열창하며 팬들의 떼창을 끌어낸다.
그러나 콘서트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도 벌어진다. 무대 직전 식은땀까지 흘리던 차태현은 결국 비서진까지 무대로 부른다고 해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한편 '비서진'은 정형화된 토크쇼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스타를 수행하며 진행되는 '밀착 수발 로드쇼'다. '까칠한 수발러'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을 무장 해제시키고, 매니저가 아니면 절대 볼 수 없는 스타들의 민낯을 담는다. 지난달 28일 첫 방송은 3.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비서진'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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