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신영, 해외 리폼 팝업스토어 오픈 "3년 동안 준비"
4일 방송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김신영이 해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며 오랜 꿈을 이룬다.
4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해외 편집숍에서 자신이 직접 리폼한 작품들로 팝업스토어를 연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이 일이 평생 소원이자 꿈이었다며, 팝업 제안을 받고 "3년 정도 꾸준히 준비를 했다"고 말한다.
집에 '데님방'이 따로 있을 정도로 데님에 진심인 김신영의 데님 재킷부터 각종 티셔츠와 신발까지, 그의 아이디어와 손길이 닿은 작품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팝업 오픈을 앞두고 마지막 정리를 하던 김신영은 "이거 엄청나게 떨리는 거구나"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김신영이 꿈을 이룬 현장에 깜짝 등장한 든든한 지원군들의 응원도 쏟아져, 지원군의 정체를 궁금하게 한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신영은 최근 JTBC '아는 형님',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고정으로 합류한 것은 물론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활발하게 출연했다. 또한 이번 달부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 휴식기를 갖는다. 그는 제2의 인생을 위해 재정비 기간을 가진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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