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박인비♥남기협 "두 딸, 모두 골프 시켜볼 생각"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2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인비, 남기협 부부가 두 딸에게 골프를 가르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레전드 골프 명가 박인비 가족의 일상이 담겼다.
골프 황제 박인비와 그의 남편이자 킹메이커 남기협이 훌쩍 자란 연년생 자매 인서, 연서와 함께 오랜만에 일상을 공개했다. 박인비는 "연년생을 키우다 보니까 하루하루 너무 정신없는 1년을 보냈다"라며 본업과 육아로 정신없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16개월부터 남다른 스윙을 보여주며 골프 DNA를 인증했던 첫째 딸 인서. 어느덧 38개월이 된 인서는 아침부터 장난감 골프로 하루를 시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생후 20개월인 둘째 딸 연서도 골프 코치인 아빠 남기협에게 골프 가르침을 받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기협은 "둘 다 골프를 시켜볼 생각이다"라며 두 딸의 골프 활약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