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 보디슈트 입고 탄탄 각선미…명품 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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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각선미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임성민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임성민은 보디슈트를 입고 모자를 착용한 채 물가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늘씬한 각선미와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1969년 7월생인 임성민은 현재 만 57세다.

한편 임성민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합격했지만 연기자 활동은 하지 않았고, 1994년 KBS 공채 20기 아나운서로 합격하며 방송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1년 연기자로 전업한 그는 KBS를 퇴사하고 드라마 '태양인 이제마' '눈사람' '외가의사 봉달희' '애자 언니 민자' 동이'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2011년 미국인 교수 마이클 엉거와 결혼했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