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감량' 41㎏ 최준희, 몸매 변천사 공개 "너네도 90㎏로 살고 싶진 않잖아"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과거부터 현재까지 자신의 다이어트 변천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3일 "너네도 90㎏대로 살고 싶지 않잖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최준희의 다이어트 변천사가 담겨있다. 과거 살이 쪘던 모습부터 현재의 날씬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중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4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그는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 결혼식을 올렸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