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소녀시대 유리 "타투 하고 싶어"…스티커로 대리만족
MBC '나 혼자 산다' 21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소녀시대 유리가 타투 대신 스티커를 애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의 제주 일상이 담겼다.
이날 해변 앞 일출 요가를 위해 새벽 일찍 외출 준비에 나선 유리. 이어 유리는 타투 스티커를 몸 이곳저곳에 붙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유리는 "사실 여름만 오면 꿈틀꿈틀 거리는 저의 본능이다"라며 "타투를 하고 싶은데, 하기엔 아플 것 같고, 나중에 지우기 힘들 것 같고, 평생 가니까 고민이 많아서 타투 스티커를 한다"라고 고백했다. 유리는 과거 껌 종이 대신 들어있던 일명 '판박이' 스티커와 비슷하다고 부연하며 물 묻히고 30초 후에 떼어내고, 문지르면 바로 지워지는 간편한 타투 스티커를 소개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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