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현이, 남편은 '삼성맨'…'삼전 주식 5만원 때 매수'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5만 전자' 주주라고 고백했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재테크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스튜디오 녹화에는 '삼성맨 아내'인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현이는 남편홍성기와 지난 2012년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현이의 남편은 삼성전자 반도체 핵심 부서에 근무 중이며, 이현이는 지난해 '동상이몽2'에서 남편이 부장으로 진급했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에서 MC들의 끊임없는 재테크 추궁에 이현이는 전설의 '5만 전자' 주주였음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이에 "진정한 승자"라며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최초로 공개되는 이현이의 역대급 매수 일화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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