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월클' 축구선수 만난다…'맨시티 어택!' 14일 공개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이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맞대결 열기를 이어간다.
쿠팡플레이는 14일 오후 4시 신규 예능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을 오픈한다.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맨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3년 만의 맞대결, 그리고 이강인의 역사적인 데뷔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날 하프타임 쇼를 장식한 리센느의 활약이 단숨에 화제에 오르며 맨시티와의 특별한 만남까지 성사됐다.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에는 맨시티를 대표하는 후벵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라얀 아이트누리, 니코 곤잘레스가 출격해 그라운드 위와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리센느 멤버들에게 직접 리프팅과 킥 기술을 전수하는 밀착 코칭부터 승부욕이 제대로 불붙은 5 대 4 스페셜 매치까지, 예측 불가한 승부가 펼쳐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맨시티와 리센느의 유쾌한 티키타카도 주목된다. 맨시티 선수들을 위해 개사한 '러브 어택'(LOVE ATTACK) 무대는 물론, 리센느의 대표 유행어를 재치 있게 전수하며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 급기야 영국 맨체스터 초대 이야기까지 오가게 만든 이들의 남다른 친화력과 케미는 본 방송에서 더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2024년 3월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이후 '러브 어택'(LOVE ATTACK), '글로우 업'(Glow Up), '데자부'(Deja Vu), '핀볼'(Pinball), '런어웨이'(Runaway), '비지 보이'(Busy Boy), '요요'(YoYo), '어어'(UhUh), '블룸'(Bloom) 등의 음악적 완성도가 높은 곡들을 꾸준히 발표해 왔고, 리스너들 사이에서 음악성으로 호평 받아왔다.
특히 최근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면서, 2024년 8월 발매한 '러브 어택'이 2년 만에 역주행 돌풍을 일으켰다. 더불어 지난달 리메이크 신곡 '프리티 걸'(Pretty Girl)을 발매하고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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