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7일 첫방송, 안보현 시작부터 폭탄테러범 타깃

SBS '재벌X형사2'
SBS '재벌X형사2'
SBS '재벌X형사2'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재벌X형사2' 안보현이 폭탄테러범과 마주한다.

7일 처음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 상쾌 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 진이수(안보현 분)는 본인 소유의 한수백화점을 여유롭게 거닐며 재벌 아우라를 뽐냈다. 이때 형사의 예리한 직감이 발동한 듯, 무언가를 예의주시하던 진이수는 의문의 물건을 발견한 뒤 직접 확인에 나선 모습이다. 진이수는 익명의 제보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사제폭탄을 발견한 상황. 일촉즉발의 위기에 맞닥뜨렸다.

경찰 특공복을 입은 주혜라(정은채 분)가 등판해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로 현장을 지휘하는 모습이 이어져,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재벌X형사'는 지난 2024년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할 정도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던 시리즈다. 2년여 만에 돌아오는 시즌2는 7일 오후 9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