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이동건, 혹독한 가사조사관 데뷔…"예상보다 훨씬 힘들다"

JTBC '이혼숙려캠프' 6일 방송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를 처음으로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새로운 가사조사관으로 합류한 이동건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주, 23기 캠프에 이동건이 새로운 가사조사관으로 합류했다. 이동건은 23기 첫 번째 부부 '코인 부부'의 가사 조사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남편 측 조사관으로 함께하며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

첫 가사 조사를 마친 이동건은 "예상했지만 훨씬 더 힘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동건은 코인 부부 남편을 향해 "땀 흘리지 않은 대가를 바라지 마라"라고 일갈하며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땀 흘려 번 돈의 가치를 깨닫기를 당부했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