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찬원, 국내 최초 상속 예능 MC 발탁

왼쪽 서장훈, 이찬원 / tvN스토리 '상속전야' 제공
왼쪽 서장훈, 이찬원 / tvN스토리 '상속전야' 제공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서장훈, 가수 이찬원이 국내 최초 상속 소재 예능을 이끈다.

tvN 스토리는 3일 새 예능 프로그램 '상속전야'(가제) 론칭 소식을 알렸다.

국내 최초로 '상속'을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인 '상속전야'는 상속으로 갈등을 겪는 의뢰인에게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장훈과 이찬원이 MC로 출연한다. '이혼숙려캠프' '합숙맞선' '연애전쟁' 등에 출연해 남다른 통찰력을 보여줬던 서장훈과 가수이자 뛰어난 진행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찬원이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상속과 증여 부문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해 특급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들은 의뢰인의 사연과 재산 구조 등을 자세히 살펴본 뒤 가족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하나씩 풀어간다.

'상속전야'는 고민 해결을 원하는 의뢰인을 모집 중이다. 내년 1월 첫 방송.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