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지현, 20년전 중국 상하이 유학…추억여행 떠난다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박지현이 중국 상하이로 추억 여행을 떠난다.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이 어릴 적에 살았던 상하이를 방문해 20년 전 추억을 찾는다.
박지현은 어린 시절 상하이에서 유학 생활을 했다고. 오랜만에 상하이에 방문한 그는 화려한 의상의 과감한 여행룩을 뽐내 눈길을 끈다.
박지현은 유학 시절 가장 좋아했던 아침 메뉴를 파는 전통 노포로 향한다. 추억의 향기에 이끌리듯 웨이팅 줄에 합류한 박지현은 20년 전 과거로 돌아간 듯한 기대감 가득한 표정을 짓는다. 드디어 최애 아침 메뉴를 한입 베어 문 박지현은 "진짜 중국 온 것 같다"라며 추억에 빠져든다.
그런가 하면 박지현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한 공원에 들어선다. 이때 박지현은 사람들 속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다고 해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본 방송에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2022년 12월부터 2023년 4월까지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최종 2위인 '선'(善)에 오르면서 얼굴을 알렸다. 박지현의 '나 혼자 산다' 여행은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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