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엄지윤, 하석진 실물에 감탄 "세상에서 제일 잘생겨"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엄지윤이 하석진의 실물에 반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덕방' 두 번째 의뢰인으로 배우 하석진이 출격한다.
'이연복덕방'에 입성한 하석진은 직접 준비해 온 레시피와 특별한 식재료로 필살 요리를 시작했다. 같은 시각 이연복 셰프와 보조 중개인으로 함께한 엄지윤이, 상황실에서 몰래 하석진의 요리 과정을 지켜보고 있었다. 이후 하석진과 마주한 엄지윤은 "실물을 처음 뵈었는데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이후 하석진은 요리하면서 무심한 듯 쉴 새 없는 '플러팅 제스처'로 매력을 발산해 엄지윤은 물론 스태프들의 탄성을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노린 것 아니냐"는 MC 붐의 지적에 자기 모습을 본 하석진조차 "내가 저랬구나, 민망하다"라며 고개를 숙였을 정도. '요섹남' 하석진의 요리 모먼트는 23일 오후 8시 30분 '편스토랑'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석진은 지난 2004년 광고 모델로 업계에 데뷔했으며, SG워너비의 '죄와 벌', '살다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듬해인 2005년 드라마 '슬픈연가'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이후 '헬로! 애기씨', '행복합니다', '거상 김만덕', '무자식 상팔자',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전설의 마녀', '혼술남녀', '1%의 어떤 것', '블라인드' 등에 출연하며 다작했다.
또한 오는 25일부터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출연을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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