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오징어 게임3' 이어 한국 역대 넷플릭스 흥행 4위

넷플릭스 \'참교육\' 포스터
넷플릭스 \'참교육\' 포스터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참교육'이 '오징어 게임'에 이어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역대 흥행 순위에서 4위에 올랐다.

22일 넷플릭스가 공개한 글로벌 순위에서 드라마 '참교육'(극본 이남규/연출 홍종찬)은 13일부터 19일까지 29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했다.

이로써 '참교육'은 누적 시청 수 5780만을 기록하며, '지금 우리 학교는'(시청 수 5550만)을 제치고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역대 흥행 순위 4위에 자리 잡았다. 1위 '오징어 게임1'(시청 수 2억6520만), 2위 '오징어 게임2'(1억 9260만), 3위 '오징어 게임3'(1억4580만) 을 있는 기록이다.

지난달 5일 공개된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공개 직후부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 가운데 파죽지세로 흥행 기세를 이어왔다.

한편 넷플릭스를 통해 다시 보기 서비스되는 SBS 드라마 '김부장'은 820만 시청 수로 1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동궁'이 490만 시청 수로 2위,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170만 시청 수로 8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