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모' 리센느 "방 5개 숙소로 이사…취향별 인테리어까지"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10일 공개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룹 리센느(RESCENE)가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해 이사 소식을 전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그룹 리센느의 리브, 미나미, 제나가 윤나라 셰프(술 빚는 윤주모)의 윤주당을 방문해 함께한 영상이 공개됐다.

역주행의 새 역사를 쓰며 대세로 떠오른 걸그룹 리센느의 리브, 미나미, 제나가 윤주당을 찾았다. 신곡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리센느는 이날 숙소 이사로 짐 정리를 하다 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리센느는 매니저 방을 포함해 방 5개의 숙소로 이사했다고 밝히며 "혼자 쓰는 방은 리더 원이 방이다, 혼자 쓰는 대신 작은 방을 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리브는 "회사 이사님이 인테리어를 취향별로 다 해주셨다"라며 새 숙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을 발매했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