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2' 장수영 "어깨 부상 이후 재활…좋은 모습 보여줄 것"
[N현장]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야구여왕2' 장수영이 시즌 1에서 어깨 부상을 입은 이후 재활했다며 새 시즌에선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LG트윈타워에서 진행된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2' 제작발표회에서 장수영은 이번 시즌에 임하는 각오와 부상 이후 몸 상태를 전했다.
장수영은 "야구를 처음 접했는데 첫 시즌 마지막 경기를 졌다 보니 아쉬움이 남았다, 이번 시즌에서는 승률 6할이라는 부담감이 있어서 선수들이 이기려고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시즌 3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즌 1에서 어깨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것에 대해 "치료와 재활을 하면서 몸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많이 좋아져서 시즌 2에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야구여왕2'는 각 종목의 스포츠 레전드 선수들이 뭉친 블랙퀸즈의 눈부신 성장기를 통해 여자 야구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9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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