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 정관 수술 1년 차 장성규, 셋째 고민? "5년 안에 풀면"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셋째 고민에 대해 이야기한다.
8일 KBS Joy 신규 예능 '끼리끼리' 측은 '자유를 찾아 떠나는 자유 남편끼리'를 콘셉트로 일본 오사카 여행에 나선 유부남 3인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세 사람은 일본 현지 거리를 누비며 여행을 즐기는 것은 물론, 나이트 파티에 참여해 춤추고 노래하며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일상과 육아에서 잠시 벗어난 세 남자의 솔직한 면모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그뿐만 아니라 남편이자 아빠로 살아가는 현실적인 고민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했다. 고영배는 "이제 우리 집에 애기가 없겠구나"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어 정관수술 1년 차인 장성규는 "5년 안에만 풀면…"이라며 셋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끼리끼리'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처음 방송한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1년 MBC 예능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JTBC 개국과 함께 특채 아나운서로 영입됐다. 그 후 뉴스, 교양, 예능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가 2019년 프리랜서로 나왔다. 그 후 지상파, 종편은 물론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활약하며 방송인으로 승승장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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