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신영, 처음 본 코골이에 당황…구성환 "양압기 사야 해"
MBC '나 혼자 산다' 26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김신영이 자신의 코골이에 당황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휴식을 맞이한 김신영의 일상이 담겼다.
3주 만의 휴일을 맞이해 정오를 넘겨 기상한 김신영. 앞서 김신영이 침대에서 온갖 소리를 내며 뒤척이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구성환은 "양압기 사야 해!"라고 외치기도. 이에 김신영은 "나는 코 안 고는 줄 알았다"라며 본인도 몰랐던 잠버릇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신영은 에어컨 고장으로 실내 온도 29도를 기록한 상황에도 바쁘게 움직이며 집안일을 이어가 볼거리를 더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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