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신영, 클라스가 다른 '모닝 삼겹살'…"왕처럼 먹어야 해"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김신영이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김신영이 '모닝 삼겹살' 식사로 하루를 여는 모습이 공개된다.

새로운 전성기를 만끽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신영은 3주 만에 휴식을 맞이해 밀린 집안일을 처리한다. 그는 "아침을 왕처럼 먹어야 된다, 무조건 삼겹살"이라며 냉장고에 있는 삼겹살을 꺼내 아침부터 '고기 먹방'을 선보인다.

김신영은 노릇하게 삼겹살을 굽고, 명이나물과 곰취나물, 그리고 김치 세트까지 완벽하게 상차림을 차린 뒤에도 "조촐하다. 조촐해"라며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가 하면 김신영이 의문의 택배 상자를 열고 조립하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자신의 알고리즘을 장악한 '혁명템'이라고 소개한 택배 물건은 무엇일까. 김신영의 하루에 관심이 모인다.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한편 김신영은 최근 JTBC '아는 형님' 고정 멤버 합류를 비롯해 MBC '나 혼자 산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에 출연했다. 유쾌한 웃음을 안기며 다시 한번 대세 예능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