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주, 서현·전혜빈과 한솥밥…매니지먼트꿈과 전속계약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박효주가 매니지먼트꿈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매니지먼트꿈 측은 19일 "배우 박효주와 함께하게 됐다"며 전속계약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1982년생인 박효주는 주연과 조연, 다채로운 장르와 캐릭터의 선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포지션을 구축해 온 배우다. 지난 2000년 영화 '극단적 하루'로 데뷔한 그는 '별순검' 시즌1과 '자명고' '국가가 부른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다.
특히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작품은 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와 영화 '추격자'로, 극 중 서늘한 카리스마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와 '행복배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에도 출연했다
한편 박효주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매니지먼트꿈에는 배우 전혜빈, 서현 등이 몸담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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