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큰 '성동일 딸' 성빈, 47㎏에 현대무용 전공…유튜브 깜짝 등장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영상 캡처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아빠! 어디 가?'에 출연했던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몰라보게 성장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해방토크'의 열한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성동일과 아들 성준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이후 방송 말미 새로운 게스트가 깜짝 등장할 것이 예고됐다. 그 게스트는 바로 성동일의 딸 성빈. 현재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성빈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몸무게 47㎏로 늘씬한 모습을 자랑했다.

성빈의 더 많은 이야기는 '해방토크' 다음 에피소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성빈은 2008년생으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