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 조선에서 눈 떴다…허남준과 재회할까

SBS '멋진 신세계'
SBS '멋진 신세계'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조선에서 눈을 떴다.

12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연출 한태섭, 김현우) 11회에서 신서리(임지연 분)가 조선으로 돌아간 이야기가 그려진다.

서리는 "정녕 돌아왔다는 말인가"라며 놀란 모습. 그런 서리를 바라보는 도무녀(오민애 분)의 의미심장한 눈빛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선에서 21세기로 타임슬립 한 서리가 다시 조선에 돌아간 이유는 무엇일까. 서리는 다시 차세계(허남준 분)를 만날 수 있을까. 신서리와 차세계의 로맨스가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찾아온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향후 이야기에 관심이 모인다.

'멋진 신세계'의 최종 성적도 지켜볼 포인트다. '멋진 신세계'는 시청률 4.1%(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출발한 뒤 6회에서 10.3%를 기록,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다. 종영까지 4회를 남긴 '멋진 신세계'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멋진 신세계' 11회는 1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