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곽튜브, 절친 류현경과 子 사진 촬영…"자유 방임주의 육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0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류현경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 부자를 찾아왔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와 아들 태산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곽튜브가 생후 76일 된 통잠자는 '유니콘 베이비' 태산이를 공개했다. 이에 곽튜브는 초보 아빠답지 않게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태산이를 돌보며 MC 랄랄을 놀라게 했다. 이어 곽튜브는 '유럽식 자유 방임주의' 육아법으로 육아 중이라고 밝히며 "친구 같은 아빠가 되기 위해 지금부터 맞춰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배우 류현경이 곽튜브 부자를 찾아와 시선을 모았다. 여행을 사랑하는 찐팬으로 만나 여행 메이트이자 절친이 된 류현경과 곽튜브. 곽튜브는 "아내와 성격이 잘 맞아서 셋이 여행도 간다, 영화감독이셔서 사진을 잘 찍는다"라며 류현경과 아들 태산의 사진 촬영을 함께했다.
한편,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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