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첫승을 위해…'월드컵 푸드트럭' 군산서 특별 응원전 연다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월드컵 푸드트럭'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특별 응원전을 연다.
12일 오전 9시부터 국립군산대학교 대운동장에서는 JTBC '골맛나는 응원전! 월드컵 푸드트럭'(이하 '월드컵 푸드트럭')의 월드컵 특별 응원전이 펼쳐진다.
'월드컵 푸드트럭'은 스타 셰프와 셀러브리티, 사연자가 특별한 월드컵 응원의 순간을 완성하는 현장 밀착형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촬영에는 MC 장성규를 비롯해 방송인 남유정, 그룹 스테이시의 윤이 응원단으로 합류하고, 스타 셰프 이원일, 김호윤이 푸드트럭을 직접 운영한다.
현장 응원전은 12일 오전 11시 킥오프하는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 맞춰 진행된다. 경기 시작에 앞서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학생과 시민 모두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응원전에서는 스타 셰프가 직접 운영하는 푸드트럭의 특별 메뉴와 응원 도구, 그리고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녹화를 마친 뒤 이 과정을 담은 '월드컵 푸드트럭'은 6월 20일 오후 3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한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12일 개막한 뒤 다음 달 20일까지 진행된다. 우리나라는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경기는 KBS와 JTBC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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