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날려줄 '심야괴담회', 시즌6 컴백…22일 첫방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호러 토크쇼 '심야괴담회'가 여름을 맞아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8일 MBC에 따르면, '심야괴담회'는 오는 22일 시즌 6를 처음 방송한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월요일 밤으로 편성을 이동했다.
이번 시즌에는 '어둑시니'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조합 김구라, 김숙, 김호영, 김아영이 MC로 나선다. '심야괴담회'의 터줏대감이자 숨은 괴담 러버 김구라, 명불허전 공포 연기를 보여주는 '호러퀸' 김숙, '하이 텐션 프로 괴담꾼' 김호영, '괴담 요정' 김아영은 이번 시즌에서도 '완벽한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심야괴담회'는 지난 2021년 1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선을 보인 뒤, 호평에 힘입어 3월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첫 시즌은 쉼 없이 1년 동안 시청자들을 만났으며, 두 번째 시즌부터는 사연을 모은 뒤 매해 여름 새 시즌으로 컴백해 3~6개월 단위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여섯 번째 시즌은 오는 22일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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