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연변 출신 전하윤 "한국 학교 다니는 중"…유소년부 근황 공개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2일 방송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캡처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에서 '미스트롯4' 최연소 참가자 전하윤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에서는 윤윤서와 유소년부 참가자들의 '미스트롯4' 뒷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윤윤서가 캠핑장에서 '미스트롯4' 유소년부 멤버 김수빈, 배서연, 전하윤과 오랜만에 만나 서로의 근황을 전하며 반가움을 나눴다.

다리 수술 후 회복 중인 윤윤서의 근황에 이어 연변에서 온 '미스트롯4' 최연소 참가자 전하윤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전하윤은 "한국 학교에 와서 생활하고 있다"라며 "언니, 오빠들이 모여서 학교 대장으로 올리라 하고, 사인해 달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최근 배서연과 함께 행사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고.

이어 '미스트롯4'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유소년부 참가자들의 무대들과 함께 그들의 뒷이야기가 전해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는 '미스트롯4' 출연진 개개인이 가진 휴먼 스토리를 심층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