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김시중 국장 "스타들 남아…자식 같은 마음으로 응원" [N현장]

\'무명전설\' 김시중 국장ⓒ 뉴스1 권현진 기자
\'무명전설\' 김시중 국장ⓒ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무명전설'의 김시중 국장이 "일곱명의 스타들이 남았는데 자식같은 마음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무명전설' 톱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시중 국장도 자리했다.

김시중 국장은 "1년 반 정도 준비를 했다, 프로그램이 끝났는데 '무명전설'의 스타들이 남았다"라며 "자식같은 마음으로 지켜보고 응원할 예정이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무명전설' 다큐, 콘서트, 스핀오프를 하니 이 친구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명전설'은 무명부터 나이, 국적, 경력에 상관없이, 오직 트로트를 사랑하는 열정 하나로 도전한 새 트로트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방송을 시작해 지난 13일 막을 내렸다. 경연 결과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순으로 톱7이 결정됐다.

'무명전설'은 이날 디너쇼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새로운 음악 여정을 이어간다.

hmh1@news1.kr